

청수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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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청수곶은 저희 부부가 느꼈던 이 곳의 첫 느낌을 설계와 시공에 그대로 반영된 곳입니다. 막힘없이 오롯이 제주 서쪽 자연을 느낄 수 있게끔...이 곳은 무얼 하러오는 곳이 아니라 자연과 하나되어 그냥 쉬는 곳입니다.

About
그곳으로 들어가 볼까요? 그곳과의 첫 만남은 중정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담하고 적막이 흐르는 아늑한 중정. 1층의 야외 자쿠지 그리고 2층의 야외 온수풀은 곶자왈과 한라산을 향하고 있습니다. 청수곶은 그래야만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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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고립
너무나도 조용한 동네... 그렇습니다. 밤이 되면 깜깜하고 곶자왈 너머(신화월드)로 보이는 불빛이 전부입니다. 나... 나와 너... 나, 너 그리고 우리... 그렇게 자발적으로 고립되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는 숙소를 만들고 싶었고, 그리고...좀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는
청수곶





대학때 수학여행으로 처음 와봤던 제주, 그리고 육지살면서 와이프와 자주왔던 제주...대학 수학여행 때도, 나이들어 와이프와 왔을 때도 바닷가로만 다녔습니다. 제주는 바다니까요... 그런데, 처음 청수곶이 있는 이 자리에 와보고나서는...바다가 다가 아니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습니다. 여기까지 한번 와 보실래요?


나가며
나... 나...그리고 너 나, 너 그리고 우리... 만 생각하고 느끼고 추억만들고... 그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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